출퇴근 지하철에서 읽을 수 있는 얇고 재밌는 책들을 선호합니다! 버스 독서단은 왜 없냐구요? 멀미와 근시로 모두 전멸해버렸습니다...
과학책만 봅니다. 아직은 분야별로 분리하지 않고 동맹을 유지 중입니다.
두껍고 무거운 책을 즐겨읽습니다. 여차할 땐 운동기구, 호신용품, 베개 등으로도 사용합니다.
영화화된 책들을 좋아합니다. 원작과 영화의 비교로 더 풍성하게 작품을 즐기지만, 가끔 강성 원작 수호단이 나타나니 조심하세요.